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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앵무새 죽이기] 삼국대륙설의 출발점...반론 | 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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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병도는 삼국사기 백제본기 고이왕 27~28년(A.D.260~261)과 신라본기 내물왕(A.D.356~402) 전의 기록들이 사료로써 신빙성이 없다고 보았으며, 이것이 한국학계의 통설이 되었다. * 한국 고대사의 새로운 체계(이종욱, 1999년, p23,24) 참조, 한국사『고대편』(이병도, 1959년, p350,375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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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병도는 한국사고대편(1959년)에서 삼국사기 백제본기 고이왕 27~28년(A.D.260~261) 前을 신라본기는 내물왕(A.D.356~402) 前의 기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주장하였는데 진전좌우길(津田左右吉, 쓰다 소키치)의 삼국사기 백제본기의 근초고왕(A.D.346~375)대의 기록부터 신용할 수 있다는 주장과 신라본기의 실성왕(A.D.402~417)대의 기록에도 명백히 허구로 볼 수 있는 기록이 있어 신용할 수 없다는 주장보다 진일보한 것이라고 학계에서는 평가한다. * 津田左右吉, 百濟關日本書紀記載 『滿鮮地理歷史硏究報告』8, 1921년, p105~138 * 津田左右吉, 三國史記の 新羅本紀,について『古事記及ぴ日本書紀の硏究』, 1919년, p56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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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전좌우길(津田左右吉, 쓰다 소키치)의 주장은 남당유고의 주장과 다르지만, 이병도의 주장은 같기 때문에 만약 학계에서 남당유고가 남당 박창화의 저작이라고 주장한다면 이 역시 저작권의 문제가 발생합니다. 이병도 선생이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받은 인세의 일부를 남당 박창화의 유족에게 반환해야 합니다. 지금 이병도 선생이 죽었기 때문에 인세 반환에 대한 문제가 없을 수 있겠지만, 인세를 이병도의 자손들이 지금도 받고 있다면 반환소송의 대상이 될 것이죠. 다만 남당유고가 고기의 일부를 필사한 것이라면 남당 박창화 선생의 유족들이 이병도의 자손들을 대상으로 인세반환소송을 할 수 없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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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제 더는 못 참겠습니다. 이 이문영이가 개소리 씨부렁거리는 걸 여태껏 참고만 있었는데 이제 제 스승이나 다름없는 오재성 선생님을 조롱하고 있네요. 이 개만도 못한 새끼는 죽여버리는 게 낫겠습니다. 쥐도 새도 모르게 갈아버려야 정신을 차리지. 생긴 것도 더러운 짱꼴라같이 생겨가지고. 이런 개새끼랑 한 하늘을 이고 살 순 없습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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